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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비스 소개

  • ·학명: Brassica Rapa. L.(또는 B.Rapa hortenisis. L)

    ·영명: Turnip

    ·한명: 蔓靑

    ·학국: 순무

    ·분류: 채소의 자연 분류법상 쌍자엽 식물의 十字花科에 속함

  • 강화순무의 유래 :
    유럽 서남부 해안지방인 반온대 지역으로 알려져 있으며, 우리나라에서는 삼국시대부터 재배되었다고 전해지고 있다. 강화도에서는 조선 중엽무렵부터 순무를 재배하였다는 문헌이 전해오며 순무로 담은 김치는 임금님께 진상하였다고 전해지기도 한다. 생김새는 팽이모양의 둥근형으로 회백색 또는 자백색의 모양을 하고 있으며 강화지역에서는 오늘날까지 김치의 재료로 가장 보편화된 채소의 일종이다.
    강화순무의 특성 :
    순무는 동의보감에 만청(蔓菁)으로 기재되어 있다. 강화지역에서는 “강화무”로 분리우기도 하지만 실제 이는 식물분류학상 염색체 수가 배추와 같은 n=10 이며, 무는 이와는 달리 n=9 이기 때문이다. 강화순무는 그 맛이 매우 독특하여 처음 먹어보는 사람도 매료되며 한번 입맛을 익히면 두고두고 찾게 되는 훌륭한 식품이다. 순무의 맛은 일반적으로 달면서도 겨자향의 인삼맛이 나며, 한편으로는 배추뿌리의 진한 향수를 느끼게도 한다. 또한 매운맛이 없고 시원한 느낌이 있어 청량한 기분을 자아내기에 충분하다. 약리적인 면에서 순무의 효능에 관하여 살펴보면 고전부터 현대에 이르기까지 여러 문헌에 그 탁월함이 기술되어 있으며, 그중 대표적으로 허준의 동의보감 에서 “맛이 달고 오장에 이로우며 소화를 돕고 종기를 해소한다.” 고 되어 있다. 강화도에서 순무는 대표적으로 봄철과 가을철에 생산되며 이들은 모두 같은 맛과 효능을 가지고 있으며 특히 강화도 특산물중의 하나인 밴댕이젓, 새우젓 등을 넣어 담근 온갖 순무 김치들은 그 맛이 가히 일품이라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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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래기후정보

  • ㆍRCP 시나리오 8.5

    ㆍRCP 시나리오 8.5: 현재 추세(저감없이)로 온실가스가 배출되는 경우 2100년까지의 기후변화
    ㆍ기후변화에 따른 봄 순무 수확, 파종시기 변동 산출방법
         1) 봄순무(3월~4월): 파종일 (4월10일) 전후 5일의 30년 평균기온 = 9.97℃
         => 전, 후 10일 평균기온이 9.97±1℃ 에 도달하는 날 전, 후 10일 파종 가능 기간
         2) 파종가능일 중간값부터 누적적산온도를 산출하여 1400도일이 되는날 = 수확적기
    ㆍ기후변화에 따른 가을 순무 수확, 파종시기 변동 산출방법
         1) 가을순무(8월~9월): 파종일 (8월20일) 전후 5일의 30년 평균기온 = 24.11℃
         => 전, 후 10일 평균기온이 24.11±1℃ 에 도달하는 날 전, 후 10일 파종 가능 기간
         2) 첫서리 내린 날(강화, 1981년 ~ 2008)의 평균기온 = 7.42℃
         => 전, 후 10일 평균기온이 7℃ 이하가 되기 시작하는 날 수확한계기
         3) 수확한계기까지 누적적산온도를 산출하여 1400도일이 되는날 = 파종한계기
         => 파종한계기: 이날까지는 무조건 파종을 끝내야 적절한 품질의 순무를 수확할 수 있음
         4) 파종가능기간과 파종한계기를 고려하여 순무 파종적정시기 수립